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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행복기동대 발대식 가져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7-08-29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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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주완 식도락 동아리 회장, '문화소외지역 돕는다'
  • 2015년부터 매년 '야들아, 마을에서 예술하자' 사업 선발

 


안동대 식도락 동아리 ‘오늘 뭐 먹지’(회장 배주완)가 (사) 경상북도 예술복덕방 2017사업지원‘행복기동대’에 최종 선발됐다.

 

‘행복기동대'는 2015년부터 매년 '야들아, 마을에서 예술하자' 사업에 선발되는 경상북도 내 대학 동아리의 애칭으로, '마을의 행복문화를 함께하기 위해 발로 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경상북도 예술복덕방의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내 대학 동아리를 선정하여 도내 자연부락단위의 문화적 소외지역을 방문하는 프로젝트이다.

 

식도락 동아리‘오늘 뭐먹지’배주완 회장은 “우리 동아리는 시골마을의 정겨운 문화 및 건강한 식문화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만들어 도시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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