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산자원부 등이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관, 채용관, 창업관, 전시·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양질의 농림식품산업 일자리와 중장년층을 위한 편안하고 행복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상주 귀농귀촌 정책사업 및 지역정보를 제공하고, 귀농귀촌희망자들에게 성공 및 실패사례를 소개하여 안정적인 귀농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상주시는 농업과 ICT가 결합한 스마트팜의 선두지역으로 곶감, 시설오이, 한우, 양봉 등의 생산최적지이며, 고설딸기, 샤인머스켓(청포도) 등 수익성 높은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하여 전국 어디서든 2시간대로 진입 가능하여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적극 홍보하였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 농업이 상주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젊은 청년귀농인 육성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청년귀농인들을 위한 2030창농자금지원 및 청년예비농업인 멘토링 지원사업 뿐만아니라 새로운 귀농귀촌 시책 발굴에 노력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