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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사랑과 소망 담은 크리스마스트리 불 밝혀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12-13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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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강 둔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지난 12일 밀양강 둔치에서 밀양시장외 1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1,000여개의 전구로 만들어진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
 
밀양시기독연합회에서 설치한 높이 34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새벽 5시부터 6시까지 불을 밝힐 예정으로,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성탄의 기쁨과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메세지를 담을 계획이다.

힘겹게 지나온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추운 겨울 발길을 재촉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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