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상주시는 2018년에 개최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일정이 내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로 최종 확정이 됨에 따라 본격적인 도민체전 준비에 들어갔다.
이와 시기를 같이하여 상주시는 을지연습 3일차인 23일 오후 2시에 민방공 대피훈련에 이어, 오후 3시에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폭발물 테러에 따른 대응훈련은 민, 관, 군, 경 유기적인 통합방위 힘을 보여 주었다
또한, 같은 장소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내주변 비상급수시설찾기 체험훈련을 실시해 성공적인 도민체전 준비는 물론 내외적인 홍보를 하는 등 본격적인 경북도민체전 준비에 돌입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내년 4월에 있을 도민체전을 앞두고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오늘과 같은 실제훈련으로 비상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