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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돌파 기념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12-13 06: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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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국제공항,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위해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홍주민 한국관광공사 관광마케팅 본부장과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명 돌파 환영 기념행사」를 12월 13일 오후 3시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에 의하면, 중국인 방한객은 11월말 현재 972,382명이며, 예년 12월 입국현황과 올해 증가율 등을 종합․분석하면 오는 13일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한국관광공사에서는「2007 한․중 교류의 해」와「2007 경북방문의 해」사업을 지원하고, 대구․경북지역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특별히 대구공항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100만 번째 방문객으로는 12월 13일 북경에서 대구로 오는 대한항공(KE860/14:40 도착예정) 탑승객 중에서 3명을 선정하여 환영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 외에도 한국 전통복장 착용 기념촬영 및 인터뷰, Korea Sparkling 홍보 등 다양한 관광이벤트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공항에는 현재 4개국 7개 국제노선이 취항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21일부터 6개국 12개 노선을 증편하고 향후 중저가 항공사 취항을 통해 국제노선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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