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소통과 공감이 있는 사제동행캠프'는 행복특강, 한마음체험(국궁, 드론, 카프라), 달빛기행, 사랑의 편지 쓰기 등 자연 속의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학업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제 간, 또래 간의 정서적 친밀감과 신뢰감을 향상시키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 학교생활적응력 향상과 정서적 지지체계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