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달성군 화원자연휴양림 조성공사 실시
  • 편집국
  • 등록 2007-12-11 08:21:17
기사수정
달성군(군수 이종진)은 화원자연휴양림 조성공사를 12월 중으로 발주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휴양문화의 변화와 주5일근무제 실시 등으로 산림휴양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휴양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화원읍 본리리 산 129번지 일원에 화원자연휴양림 조성을 추진해 왔다.
 
화원자연휴양림은 화원읍 본리리 산129번지 일원의 군유림에 72ha의 면적으로 조성되며 2010년 준공 예정이다. 시설 사업비는 34억원으로 숲속의집 49.5㎡형 4동, 66㎡형 2동, 산림문화휴양관 1동(8실), 숲속주차장, 관리사무소, 전망대 등의 시설물이 설치된다.

달성군 관계자는 “화원자연휴양림이 완공되면 시내에서 자동차로 20분대의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아 휴양림의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