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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참 지적 잘하셨네요. <br><br>몇해전 저희 고향에서도 아빠가 공사업자의 꾐에 빠져 논에 흙을 매워 농사에 좋도록 해준다고 꼬셔서 믿고 맏기셨는데 농사가 잘 되질 않고 해서 과실수를 심을려고 매운 땅을 파보니 양질이라곤 볼수 없는 흙과 돌로 잔뜩매워 놓아 아빠가 많이 속상해 하세요.<br><br>공사업자는 전화번호를 바꾸어 연락도 되지않고 농민을 속여 자신의 이익에만 눈이먼 파렴치한들을 혼을 내 주어야 합니다. 뉴스를 접하고나니 문뜩 속상해 하던 아빠가 생각 나서 몇자 적었습니다.<br><br>더욱이 아직도 이런공무원이 있다는게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으네요.
청도군 관계공무원 너무 이해가 않되네요.<br><br>우리의 농촌에 농경지를 이런식으로 훼손시킨다면 얼마가지 않아 전 국토가 공사장의 사토장으로 변하는건 시간 문제 겠네요.<br><br>fmtv 기자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