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친절교육은 예천읍 도심의 음식상가 밀집지역이 음식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 활력 넘치는 거리로 되살아나고 있는 맛고을 문화의 거리의 음식점 영업주 및 모범업소 70명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오는 10월 세계활축제 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업체별 맞춤형 현장방문 서비스 교육 및 경영진단을 목표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맛 고을 식당으로 거듭나기, 고객응대 요령 및 경영 마인드 제고, 경영진단으로 변화된 모습, 각 업소만이 갖는 이미지 브랜드화 등 친절교육과 경영개선을 통해 외식업계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수준과 업소에서 제공하는 수준차이 인식, 상황에 맞는 손님응대 방법 실습, 1:1 개인별 맞춤형 친절교육과 집합교육을 실시해 교육만족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외식업소 수준향상과 침체된 외식산업의 발전을 기대하며 친절이 몸에 배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