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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창녕미협전 지난 6일부터 열려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12-10 1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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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24명이 서양화, 동양화, 서예 등 50여점 전시
창녕을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창녕미술협회(회장: 조형섭) 회원들의 제25회 정기전시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창녕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
 
이번 전시회에는 서양화, 한국화, 서예, 도자기 등 회원 24명이 출품한 5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데, 원로작가와 중견작가, 새롭게 시작하는 젊은 작가들이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어 한결같이 한국인의 근원에 닿아있는 정서를 표현한 것이 이채롭다.

한편, 전시회 첫날인 6일 오후 안기섭 창녕군수권한대행과, 박융차 의장, 이이두 창녕문화원장을 비롯한 관내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을 겸한 개관식을 가졌다.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깊이를 더해가는 이번 전시회는 들뜨기 쉬운 연말, 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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