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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재가노인복지센터, 방문요양,방문목욕 최우수등급 현판식 수여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7-07 1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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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의 최우수등급 현판수여식


지난 7월 6일 오전 11시 사회적기업 돌봄재가노인복지센터(박명배센터장)에서는 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의 최우수등급 현판수여식이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6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4,916개소를 평가하여 평가점수 90점 이상에게는 최우수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안동에서 유일하게 사회적기업 돌봄재가노인복지센터가 방문요양, 방문목욕에서 최우수 등급을 부여받아 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로부터 최우수등급 현판을 수여받았다.

 

고용노동부인증 사회적기업인 돌봄재가노인복지센터는 이윤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요양보호사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간다는 비젼을 가지고 그 동안 지역에서 가난한 이들에게는 자원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김익동단장)과 ‘찾아가는 이동 복지관’서비스를 10년 넘게 진행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지역의 사회적기업인 행복전통마을 구름에 리조트로부터 비누를 후원받아 이를 재활용 가공을 거쳐 새 비누를 만들어 어르신들 가정에 무료로 나눠 주는 등 지역기업의 후원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기도 하는 재가장기요양기관이다.

 

사회적기업 돌봄재가노인복지센터 박명배센터장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최우수등급을 부여받은 만큼 더욱 최선을 다해 우리지역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잘 모셔야 한다는 각오를 다지며 많은 지도를 해주신 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를 비롯한 우리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 그리고 안동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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