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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국 시장 기업인과의 간담회 실시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3-09 2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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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 100억불 달성을 기업인들과 함께 이룬다
 
경북 경산시(시장 최병국)는 3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우수 기업인 60여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현장의 고충사항을 듣고 행․재정적 지원방안 강구와 시정 주요시책을 소개했고 또한, 진량 2지방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전략, 기업후견인제 시행 등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업인들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내 및 해외기업 투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경산시 기업및투자유치촉진 조례를 제정해 본격 시행함에 따라 국내기업의 입지지원으로 투자금액 20%범위내 최고 50억까지 지원,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으로 국내기업 20인초과 고용인원 1인당 50만원까지 1억원 한도내에서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 등을 중점 설명했다.

한편, 시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통상본부 설치와 투자통상 관련부서를 팀제로 개편해 2015년 수출 100억불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경주하고 있다.

최시장은 수출유망기업이 경산을 찾아 올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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