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지난해 하루 250여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이용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어린이들과 군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창녕문화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지난해보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대형 그늘막 3개를 추가 설치하였고, 바닥 소독 및 저수조 청소를 비롯하여 관리원 안전교육 실시 등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창녕군 문화공원 어린이물놀이시설 개장을 앞두고 안전요원 선발 및 안전교육 실시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사전시범가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녕문화공원 어린이물놀이시설은 2016년 여름에 총 4억원을 들여 첫 개장한 후 한달 동안 7,800여명이 이용해 최고의 여름철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관내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맞춰 7월말 개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