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2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 김한주 지부장을 비롯한 장민상 부지부장, 이남열 추진팀장, 전길환 출장소장은 “김천시금고로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에 적극 동참하고자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일억오천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보생 재단이사장은 “김천시금고인 NH농협은행(김천시지부)이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동참해 주고 있는데 대하여 김한주 지부장과 직원들에게 많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는 2009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오늘 기탁한 1억5천만원을 합해 총 14회에 걸쳐 15억2천3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은 현재까지 시민, 출향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협조로 장학기금이 188억6백만원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