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담 주요내용은 예비귀농귀촌인이 창녕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시책 소개와 주민 화합을 위해 실천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한 내용들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창녕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2016년 7월 22일 서울시와 상호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 6월 초에는 창녕군 투어를 비롯한 마늘·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한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