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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서울시 예비귀농귀촌인 유치정책 펼쳐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24 1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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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 창녕군 업무협약에 따른 예비귀농귀촌인 맞춤형 교육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서울시 예비귀농귀촌인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70여명을 대상으로 창녕군 지원시책 소개를 통한  창녕군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 주요내용은 예비귀농귀촌인이 창녕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시책 소개와 주민 화합을 위해 실천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한 내용들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창녕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2016년 7월 22일 서울시와 상호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 6월 초에는 창녕군 투어를 비롯한 마늘·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한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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