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은 9일 동안 상주시 가정에 머물면서 한국의 문화 및 생활상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지역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학교 수업에 참관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데이비스시 학생교류단을 인솔해온 Richard Hedman(리차드 헤드먼)씨는 “상주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상주시 학생들이 데이비스시를 방문하는 가을에 이 호의에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환영사에서 “학생들이 각 가정에 머물면서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데이비스시와의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