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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에너지효율등급 1++'획득'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15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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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종합복지관 ‘녹색건축인증 및 에너지효율등급 1++’
  • 경로식당, 요리교실, 노래교실, 어린이놀이방, 문화강좌실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 남지종합복지관이 최근 설계와 시공, 유지 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녹색건축인증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지종합복지관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에 따른 인센티브와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을 담아 연면적 3,585㎡의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4월 11일 개관 운영 중에 있다.

 

경로식당, 요리교실, 노래교실, 어린이놀이방, 문화강좌실 등 문화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어 노인층뿐만 아니라 여성, 청장년층 지역민 모두가 취미생활과 건전한 여가를 활용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좋은 호응 속에 연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녹색건축인증과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은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한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부여하는 것이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은 국토교통부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시행하는 인증제도로 에너지효율이 높은 건축물에 부여하는 것으로 남지종합복지관의 경우 ‘1++’ 등급을 받았으며, 녹색건축물 인증제 역시 국토교통부가 자원절약형, 자연친화적 건축물에 시행하는 인증으로 우량 등급을 획득했다. 

 

 창녕군은 앞으로 공공시설물 건축 시 설계부터 에너지 절약형 건축과 자연친화적인 건축물로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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