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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1천명 참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6-07 18:30:38
  • 수정 2017-06-14 12: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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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체육회, 31개 종목 1,073명의 선수단 파견
  •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려
  • 김장주 행정부지사, 친선과 화합 도모하는 축제의 한마당 행사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한라체육관과 애향운동장 등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상북도체육회는 7일 전국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 에어로빅, 게이트볼, 골프 등 31개 종목 1,07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9일 오후 5시30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선수단과 일본을 비롯한 재외동포 선수단 등 총 43개 종목 5만여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민체육 생활체육의  대축제이다.

 

경상북도 선수단은 축구, 탁구, 육상, 게이트볼, 태권도, 보디빌딩, 패러글라이딩,  인라인 스케이팅, 검도, 국학기공, 파크골프, 에어로빅스 체조, 등 31개 종목 1,073명(선수 981명, 임원 9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최다 참가자 종목으로는 에어로빅스 체조에서 82명에 이어, 축구 75명, 탁구 75명, 국학기공 62명, 테니스 50명 등 총 7개 종목에서 50명이상의 선수단이 참가 할 계획이다.

 

경북 선수단을 대표해 행사에 참석하는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축전이 그간 생활체육동호인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사고 없는 안전한 생활체육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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