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상주시는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18년 20여명의 신규일자리 창출, 지방세수와 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세영 주식회사는 칠곡군 지천면에 본사를 둔 기업체로 농협하나로마트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학교에 급식재료를 납품하는 등 동종업계내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이며 이번 상주공장 건설은 청리일반산업단지내 부지면적 3,305㎡, 연면적 1,916㎡에 2018년까지 3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양파, 대파, 양배추등 각종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여 지역농산물 판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국토의 중심축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살려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살맛나는 희망도시 상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