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맞춤형 도시계획도로 '개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07 16:43:02
기사수정
  • 장기미집행도로 171개소 폐지, 23개소 도시계획도로 개설
  • 창녕읍 8개소, 남지, 대합, 계성, 영산, 도천, 부곡 등 23개 노선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원활한 교통 환경제공과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장기미집행도로 171개소를 폐지하고 주민과 호흡하는 맞춤형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군은 103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창녕읍 8개소를 비롯한 남지, 대합, 계성, 영산, 도천, 부곡 등 23개 노선으로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한다.

 

 6월 현재 창녕읍 보건소~삼우아파트 구간은 5월말 이미 마무리 했으며, 창녕읍 한성병원~KT간 도로개설 등 4개 구간은 연말까지 완료하고, 창녕읍5지 회전교차로 등 5개소는 사업 추진 중에 있다. 나머지 13개소 또한 토지보상과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주민과 호흡하는 맞춤형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서 명품도시로 탈바꿈시켜 최상의 정주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