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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예비 귀농귀촌인 '농촌투어'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06 0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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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예비 귀농귀촌인 60명 대상 농촌투어 실시
  • 농산물을 직접 직거래하는 유통 교류형 귀농·귀촌투어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마늘 양파 수확으로 바쁜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지원과 수확한 농산물을 직접 직거래하는 유통 교류형 농촌투어를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예비 귀농귀촌인들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서울시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군 방문은 창녕군에 전입을 희망하는 자에 한하여 직접 신청을 받아 추진한 것으로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안내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창녕군은 지난해 서울시와 ▲습지 보전 및 생물종 다양성 확보 ▲체육분야 협력 ▲지역 관광축제 활성화 ▲창녕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협력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상생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서울시의 창녕군 귀농귀촌투어는 10월경 단감수확시기와 맞추어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며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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