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상주시가 기상 및 작물생육상황, 농업용수원 등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선제적으로 가뭄에 대응하고자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수립하고 가뭄대책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
상주시는 현재까지 중동면 외 9개 면ㆍ동, 22개 지구에 하상굴착 및 양수작업, 저수지 준설에 소요되는 예산 15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주력할 뿐 아니라,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와 공조해 낙동강 수원을 농업용수로 공급함으로 가뭄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농업용수원을 사용함에 있어 작물의 생육에 꼭 필요한 물만 공급하고, 수로와 논의 물 손실 방지를 위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