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하절기 기온 상승과 늘어나는 차량 등으로 인한 오존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후천교 밑에서 경북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의 후원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며 에어클리너 등 경미한 부품은 무료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이번 무료점검에서는 배출허용기준이 초과되어도 처벌하는 대신 자체정비를 유도하고 자동차 연료절감 운행법과 배출가스 관리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읍면동에서는 자체적으로 범시민적인 ‘국토대청소의 주간’을 운영하여 하천, 행락지 등 취약지구에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기오염 물질과 미세먼지 저감으로 깨끗한 대기환경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살맛나는 상주, 머물고 싶은 상주’를 만드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