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버들 숲 조성사업은 우포늪 생태체험장 내 유휴공간(약 2천㎡)에 2천만원의 사업비로 버드나무 30여주를 식재하여 우포늪과의 경관 연속성, 식생환경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창녕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4월 17일 우포늪 보전과 생태관광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공사 직원들의 업무경험과 노하우 및 기술 등 재능을 기부하여 이번에 그 첫 번째 결실을 맺은 것이다.
행사 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 30여명은 우포늪 주매제방 일원에서 탐방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우포늪의 자연생태 보존에 기여하게 됨을 의미 있게 생각하며, 버들숲이 우포늪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생태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창녕군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