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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소벌에서 우포까지’ 사진전 열어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02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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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문화예술회관, ‘추억은 찰칵 찰칵’ 특별프로그램
  • 우포늪의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의 모습 담은 50여점 작품 전시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소벌에서 우포까지’라는 주제로 1일 저녁 6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사진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전은 2017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전시기간은 이달 30일까지고, 우포늪의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의 모습을 담은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사진기기 특별전, 가족과 지인들에게 엽서쓰기, 포토존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추억은 찰칵 찰칵’ 특별프로그램은 전시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진 잘 찍는 법, 일상생활에서 사진 활용하기 등에 대한 교육도 계획되어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 사진예술 발전과 함께 예술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여 문화예술의 고장 창녕으로 발전해 나가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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