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지역 청소년들과 시민, 유관기관 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고등학교 3학년 김민혁 학생을 비롯한 48명이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고, 함창고등학교 교사 박호종을 비롯한 7명이 청소년 육성 유공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표창을 받았다.
1부 기념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청소년들이 학업 틈틈이 준비한 장기자랑과 댄싱공연, 초청 가수의 공연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져 참석한 청소년과 시민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우리 상주의 미래이며, 희망인 청소년들의 생동력 넘치는 활력이 발산되는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훌륭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