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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창녕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배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06 13: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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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도서 500권 저소득층 자녀에게 기증
창녕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독서문화형성에 기여하고자 (주)웅진씽크빅 김강선 부산지역본부장이 지난 12월 5일 창녕군을 방문해 웅진씽크빅에서 발행한 유아.아동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창녕군(군수권한대행 안기섭)은 창녕군의 아동인지 능력 향상 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협조해 준 (주)웅진씽크빅에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이날 기증받은 도서는 변화하는 미래교육도시 창녕군의 어린이 독서문화조성을 위해 각 읍면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웅진씽크빅(대표이사 김준희)은 교육문화 사업의 선두 기업으로서 올해 8월부터 시행된 보건복지부의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업체로 선정, 각 지역의 저소득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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