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독서문화형성에 기여하고자 (주)웅진씽크빅 김강선 부산지역본부장이 지난 12월 5일 창녕군을 방문해 웅진씽크빅에서 발행한 유아.아동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 (주)웅진씽크빅 경남본부장이 안기섭 군수권한대행에게 아동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창녕군(군수권한대행 안기섭)은 창녕군의 아동인지 능력 향상 서비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협조해 준 (주)웅진씽크빅에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이날 기증받은 도서는 변화하는 미래교육도시 창녕군의 어린이 독서문화조성을 위해 각 읍면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웅진씽크빅(대표이사 김준희)은 교육문화 사업의 선두 기업으로서 올해 8월부터 시행된 보건복지부의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업체로 선정, 각 지역의 저소득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