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청장 윤순영 대구광역시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직원들의 문화마인드 함양과 창의적인 사고를 위하여「12월 직원석회」를 오는 6일(목) 오후 6시 20분 봉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당직자를 제외한 전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석회가 끝난 후 창작뮤지컬 만화방 미숙이를 관람한다.
중구청 관계자는 “「즐겁고 친절한 직장만들기 운동」의 세부실천사항 중‘활력이 넘치는 직원석회 운영’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행사로서 2006. 12월부터 아카데미 시네마에서 영화 관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영화감상 3회」「연극․뮤지컬 2회」를 관람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서비스를 직접 연기하는 「친절시연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으며 직원들의 문화마인드 향상은 물론 문화행사를 통하여 창의와 상상력이 넘치는 새로운 발상으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의 문화적 체험으로 직원들의 문화적 소양을 통한 창의적 사고형성과 내부결속으로 새로운 행정문화 창출과 더불어 최고의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