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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5-12 0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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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지구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분석 경계결정 등
  • 무인비행장치 UAV을 활용 최신 측량기술 고해상도 정사영상 촬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지난 10일 조마강곡지구(조마면 강곡리 150-4번지 일원 403필지, 619천㎡) 지적재조사사업에 최신 측량기술인 고해상도 정사영상 촬영 무인비행장치 UAV(드론)을 활용해 조사․측량을 실시했다.
 
 이번에 촬영한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기반으로 사업지구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해 일필지조사 및 경계결정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지적재조사 측량 시 현지조사에 소요되는 시간 및 인력이 단축되어 사업기간 단축 효과가 예상되며, 재조사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세천 종합민원과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간 경계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 사업에도 UAV(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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