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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벤치마킹 1번지로 '부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5-02 22: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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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가 읍면동복지허브화 성공사례 배우러 왔어요
  • 경북 청송군과 부산시 사상구 대상, 사업 설명회 앞두고

 


창녕군(군수 김충식)의 읍면동복지허브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타 지방자치단체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창녕군은 2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경남 밀양시 맞춤형복지팀 7명을 대상으로 읍면동복지허브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활성화 등 구체적 사안을 공유했다.

 

 밀양시 무안면 맞춤형복지 담당자는 “읍면동복지허브화 추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우리 지역의 적용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적인 읍면동복지허브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창녕군을 찾았는데 실무적인 가르침은 물론 열정과 에너지를 덤으로 받아간다.”며 벤치마킹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창녕군은 지난 3월부터 대구시 달서구를 시작으로 5개의 지자체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5월 중 경북 청송군과 부산시 사상구를 대상으로 읍면동복지허브화 사업 설명회를 앞두고 있는 등 타 지자체로부터 계속되는 선진지 견학 요청에 명실상부 읍면동복지허브화 벤치마킹 1번지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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