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을 포함한 8가족 24명의 봉사활동 참여 희망 가족을 모집 ‘드림이 가족봉사단’을 구성하고 지난 4월 29일 첫 활동을 실시했다.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정성껏 빚고 구운 달콤한 쿠기로 이웃의 독거노인을 찾아가 직접 만든 쿠키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드림이 가족봉사단’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외로운 이웃을 돕고 작은 것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봉사활동 체험이며, 참여 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정기적인 드림이 가족봉사단 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와 저소득층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