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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역마을간 자매결연체결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12-05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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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은 대구신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1사1촌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오는 6일 오후 2시 동구청에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황종성 경영혁신실장 외 10명과 지역마을인 ‘안심2동 매여마을’주민 20여명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마을로 이동하여 마을주민들이 마련한 다과회로 서로간의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혁신도시 성공의 중요한 요소인 이전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이 행사는 앞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년4회정도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매여마을은 지역특산물제공 및 구매, 농촌마을 체험제공 등 지속적으로 교류되게 된다.

동구청은 나머지 11개 이전공공기관중 희망기관과 지역마을간의 자매결연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한국가스공사 외11개 관 대상으로 임직원 가족의 대구농촌체험 및 문화탐방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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