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9일 앞둔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월 30일 재래시장인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김정숙 여사는 안동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을 선택해 주시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계 소득을 늘려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기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