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승민 힘내라! '보수의 길, 자전거유세단' 안동서 출발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5-01 11:03:54
기사수정
  • '끝까지 함께 간다', 역사의 현장 돌며 유세 활동


유승민 후보의 19대 대통령선거의 승리를 위한 경북도당 두바퀴 자전거 유세단 5인이 4월 30일 오전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출발하여 왜관지구전투기념관의 낙동강까지 333㎞의 여정에 나섰다.

 

바른정당 경북도당은(권오을, 박승호 공동위원장)은 최근 경북지역에서 불고 있는 유승민 후보와 바른정당에 대한 기대에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고비마다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는 “건국의 길, 구국의 길, 부국의 길, 애국의 길”을 테마로 한 자전거유세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들 유세단을 이끄는 손진걸(바른정당 안동시당)사무국장은 “지금의 보수와 바른정당의 상황이 일제시대와 6.25전쟁시기와 유사하다”며 “가난한 나라를 반석에 올린 애국열사의 충정과 희생을 되새기며 구국의 길, 부국의 길, 애국의 길이 무엇인지 스스로 되짚어 보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바른정당의 길에 대한 해답을 찾고 대선에서의 필승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이전 여정에 올랐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