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맛 좋은 수돗물 생산현장에서 원수취수를 담당하고 있는 김해시 정수과의 김영재 계장이 기술분야의 최고의 영예인 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07년 제83회 (전기안전기술사)시험에 필기와 면접을 거쳐 지난 3일 기술사로 최종 합격했다.
바쁜 공직생활을 하면서도 하루에 3~4시간 밤잠을 설쳐가면서 분투한 끝에 합격의 영광을 차지해 동료 직원들로부터 큰 축하를 받고 있는 김계장은 “오랫동안의 실무를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틈틈이 공부해 왔는데 좋은 결과이 있었다”면서 “자격시험 준비과정에서 취득한 이론을 안전하고 맛있는 수돗물 생산에 반영하여 한 단계 높은 서비스로 시민에게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해시 정수과는 이번 김계장의 기술사 합격과 더불어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강치희 연구사, 석사학위의 정익상 수질담당 등 총 28명의 자격증 소지자가 힘을 합쳐 먹는 물 생산에 매진하고 있어서 김해시민이 안전하고 맛있는 수돗물을 먹는데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