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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공예조합 작가 작품 프랑스展 참가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4-25 10:55:05
  • 수정 2017-04-25 10: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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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명 작품, 2017년 “창조의 세계”와 “천년의 숨결” 전시

▲프랑스 전시회에 참가 작품. 김완배 作 양반 고위직 공무원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머문 클로 뤼세 성(Clos Lucé Castle)이 ‘창조의 세계’ 10주년을 맞이해 한국 대표로 안동공예조합 작가 7명을 초대했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3주간 클로 뤼세 성에서 「2017년 “창조의세계”」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고 동시에 안동공예조합작가 35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천년의 숨결” 프랑스展이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14일간 프랑스 파리의 “Galerie New Image”에서 개최된다.

 

“천년의 숨결” 프랑스展에는 도자기, 목공예, 섬유공예, 한지공예, 금속공예 작가 35명이 자신의 최고 작품을 각각 1점씩 전시함으로써 프랑스 파리에 안동의 공예품을 홍보하고 문화 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상희 作 - 안동의 탈춤 한지등
▲김상구 作 - 순백자 달항아리
▲김연호 作 - 두루마기와 액자
▲이희복 作 - 생명
▲임방호 作 - 경(敬)
▲최옥자 作 - 쪽 홍화 염색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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