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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 교육과정 개설 운영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4-24 1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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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읍·면·동 복지허브화 공무원역량 강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구교육센터(센터장 임기현)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읍면동복지허브화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대구·경북 권역 읍면동사회복지직공무원 대상 맞춤형복지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20일, 3일간의 교육일정으로 개설된 ‘’읍면동맞춤형복지팀실무자과정‘의 제1기 수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말까지 모두 5회에 걸쳐 과정이 진행된다. 이어 오는 5월 중순경 개설되는 팀장과정과 복지허브화추진 읍면동장과정이 각각 3회와 2회씩 마련될 예정이다.

 

맞춤형복과정은 복지허브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통합사례관리 기법과 사례관리자로서의 가치와 원칙, 초기상담요령 등에 대해 토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대구교육센터 개설 맞춤형복지 각 과정은 대구와 경북지역은 물론 수도권 등 타 광역권에서도 참석할 수 있다. 교육참가 희망자는 근무지 시군구청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대구교육센터 교육과정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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