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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꿈․끼 진로탐색활동 프로그램 운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4-21 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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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교육연구원, 지역인프라와 연계 자유학기 지원

 


경상북도교육연구원(원장 김영우)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21일 오전 의성공업고 119명, 오후 예천 감천초 58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체험교실을 운영했다.


  2016학년도 학생 708명, 일반인 806명이 체험한 일일 프로그램은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연구원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자유학기제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원어민 강사와 수업을 해보는 화상영어 체험, 앵커와 리포트, PD역활도 해보는 GETV방송 체험, 미래를 미리 보는 IT월드관, 교육자료관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교육연구원 자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유교랜드, 민속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등 10여 곳의 업무 협약 기관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연계한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도 있어, 학생들은 자기 적성에 맞는 자기 계발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인성함양까지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모델이다.


  김인한 현장지원부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종 교육자료 개발과 프로그램 개발 지원, 실제적인 수업 컨설팅 등을 통해 교실수업방법 개선에 앞장서서 학생이 주인공인 수업,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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