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경찰가족에게 3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유교를 알리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안동경찰서(서장 김상렬)와 12일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유교랜드에서 지역관광육성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대구남구교육지원청을 비롯한 23개 교육지원청과 기관 협약체결에 이은 성과이며, 양 기관은 전국 경찰가족의 복지증진 및 안동만의 특화된 전시체험공간인 유교랜드를 전국권으로 홍보하는 데 적극 협력하게 된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전국 경찰가족들을 대상으로 복지 혜택 뿐 만 아니라 인성교육의 장인 유교랜드를 알림으로서 당당한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토대가 되는 유익한 장소로 유교랜드가 적극 활용되기를 바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