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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앞장'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4-10 19: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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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대상
  • 학교폭력 사건의 처리 절차, 가·피해 학생에 대한 조치 등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옥)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자치위원회 위원 역량강화 연수회를 지난 7일 오후 2시 경상북도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 위원 48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연수회는 학교별 일부 위원들의 교체로 인한 연수의 필요성과 함께 학교폭력사안에 대한 처리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수를 학기 초에 개최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학생생활과 이용택 장학사의 강의로 진행된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올바르게 운영되기 위해 알아야 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 구성 및 운영, 학교폭력 사건의 처리 절차, 가·피해 학생에 대한 조치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안내했다.

 

특히 최근에 자주 발생하는 분쟁, 재심 및 행정심판의 사례, 조치 이행과 학교별 대응과 우수사례를 안내하여 연수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김명옥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 모두가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폭력 사안에 대하여는 공정하고 타당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높여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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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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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em2017-04-13 19:54:26

    이 왕따예방을 해주는 특수학교에서 항상 사건이 일어난다든다,특수학교 및 장애인복지에서도 상당히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며,특수학교에 다니는 특수학생이 특수학교에서 쫓겨날 수도 있으며 특수학교 행정실장이 특수학교학생을 특수학교에서 쫓아내거나 그럴 수도 있다고 한댔다고요.
    특수학교폭력이라는 것은 특수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사건을 이르는 말이기도 하고,또 특수학교에서 여러 문건을 엎어버리거나 깨부수기도 하고 대들고 소리치는 특수학교학생도 있어야 하기라도 하고 말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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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em2017-04-12 20:59:52

    어서 사실대로 말하면 남의아내 남의남편 남의약혼자 남의약혼녀만 그렇게 좋아하는 게 아닌,특수학교에 소속된 존재나 장애인복지관에 소속된 존재라도 둘 중에 누가 특수학교나 장애인복지관의 배신자에 둘 중에 누굴이나 둘 중에 하나,둘 중에 누가라는 그 말들까지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왕따예방을 해주는 특수학교의 특수학교 선생님께서 돌아가시자마자 그 분(특수학교 선생님)께서는 납골당에 안치되실 수도 있다고 하며,특수학교에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면서 특수학교 교실에서 여러가지 물건 엎어버리기나 특수학교 급식실에서의 물벼락 세례 등 특수학교에 다니는 특수학생이 그럴 수도 있다 이 말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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