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센터에는 봄을 맞이해 곳곳에 팬지를 심어 녹색체험공원을 걸으며 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식물원에는 각양각색의 꽃이 피었고, 나팔꽃이 만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에는 공작을 비롯한 35종의 조류와 토끼, 사슴을 함께 키우고 있어 아이들이 동물을 보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갖추고 있다.
식물원은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견학을 원하는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은 방문 신청만 하면 언제든지 견학할 수 있다.
심일호 소장은 "방문객들이 생태계와 농업에 대해 조금 더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