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합천 가야면 새터마을 경로당 준공
  • 경남편집국
  • 등록 2007-12-04 09:58:09
기사수정
합천군 가야면 죽전리 새터마을에 노인복지를 위한 경로당이 완공되어 지난 12월 3일 그 문을 활짝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심의조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새터마을 경로당은 102㎡부지에 6천만원(군비)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006년 11월부터 사업을 시작, 올해 10월에 완공하게 되었으며, 건물 내 회의실, 주방 등을 갖춘 다목적 공간을 건축되어 마을의 각종 행사 및 회의 시 활용되며, 평소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서 역할도 하게 된다.

이번 경로당의 준공으로 마을 내 50명(남19, 여31) 노인의 휴식공간 및 여가활동공간으로 활용, 노인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