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사벌 장학회는 1992년 비사벌 신문사 김정일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1,000만원과 이자로 기금을 조성하여 창녕군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인재육성에 이바지 하고자 1995년 창녕교육지원청에 장학회를 설립, 이자수입으로 2014년까지 총228명에게 2,2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최근 이자율감소로 장학금 지급이 어려워 장학회를 해산하고 적립금 전액을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003년 10월 9일 지역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후 각계각층의 관심과 도움으로 지금까지 장학기금 조성과 함께 1,375명의 학생에게 20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