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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범죄예방 앞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7-03-15 22:53:11
  • 수정 2017-03-16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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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실시
  • 실업 최강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 지역 치안안전 앞장

 


대구수성경찰서(서장 박종문)는 범어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홍춘철)와 자율방범대와 실업 최강의 선수로 구성된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 선수단(감독 조성호)과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과 협력단체원들은 여성안심귀갓길 및 범어네거리에서 대구은행네거리까지 합동순찰하면서 편의점, 금은방 현금다액취급업소 업주와 주민을 대상으로 3대 반칙행위, 4대 민생안전을 위한 순찰을 하면서 홍보를 실시했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 선수단은 지역의 치안 안전을 위해 경찰과 협력하여 공동체 치안 확립에 앞으로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홍춘철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주민들과 더불어 함께 지역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여 더욱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여 행복한 사회 구현에 협력단체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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