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보생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민심동요를 최소화 하고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철저한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각종 사업의 차질없는 시행, 공무원의 휴가자제, 근무지이탈 금지, 적극적인 민원응대, 업무시간 철저 준수 등을 읍면동장에게 지시하며 혼란한 정국을 지역이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당부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의 부재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무원들이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 어려운 시기를 해쳐나갈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