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대상은 급경사지, 일반 의료시설, 가스시설, 식품제조업체, 국가지정문화재, 대형숙박업소를 포함한 6개 유형으로 현장의 안전상태 등을 종합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창녕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활주변 주요시설물 599여 개소를 대상으로 자체점검과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실질적·효율적인 안전진단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종환 부군수는 “재난예방을 위해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점검과 안전을 확보하는 민간부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 전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