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및 학부모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538명이 입학했다.
사범대학 기계교육과 김찬 학생은 신입생을 대표해 “재학 중 학칙 준수 및 학업에 전념하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선서했다.
권태환 총장은“졸업하는 그 날까지 오늘의 다짐을 항상 간직해 자기 성찰의 잣대로 삼고 보람 있는 대학생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또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신입생의 아름다운 청춘을 위해 열의와 정성을 다해 보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