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2017 제63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이 열렸지만 차 전 회장은 참석하지 못했다.
차 전 회장은 지난 2013년에 취임해 재임기간 중 지역 역도인프라 확대와 역도연맹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내 우수선수 육성과 훈련비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안동의 경덕중학교, 포항의 창포중학교, 구미의 구미여중학교의 경우 역도부 창단을 지원한 예로 유명하다. 그리고 현재도 역도전용 훈련장 건립과 팀 장단 계획사업 등 많은 업무들이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