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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공연 “기타야 놀자”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7-02-22 0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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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기타리스트 이미숙, 허만성, 김이난 출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공연이 2월 22일 저녁 7시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안동지역 최고의 기타리스트들과 함께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 누구나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월 공연과 이번 2월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공연비 전액을 지원받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해 진행한다.

새해 두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이미숙, 허만성, 김이난이 출연해 기타 하나로 각각 다른 3인 3색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고 쉽게 접하는 기타 동호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밴드와 출연진들의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친절한 해설이 함께하며 공연 중 관객들과 함께 노래하고 즐기시는 시간도 준비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누구나 한 번은 들어본 음악을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기시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라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매달 두 번째 수요일은 브런치 콘서트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진행하여 지역민들이 찾아오는 커뮤니티센터로 거듭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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