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2월 20일부터 4월 17일까지 2016년 위험물 유통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2016년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관내 공장 및 주유소 등 13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6년 유통된 위험물의 종류·수량·경로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위험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무허가 시설로의 위험물 흐름을 파악하는 등 위험물 안전관리 대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종성 서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위험물 유통량 조사에 관계인의 협조 부탁한다”며 “정확한 위험물 유통량 파악으로 위험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